— 작품  /  달을 건졌나봐

둥근 캔버스 속 달항아리 안의 밤바다. 빨간모자 소녀가 뜰채로 물 위의 달을 건지고 있다
01  /  SOOJI N

달을 건졌나봐

하늘 달은 그대로 두고 물 위의 달 하나만

소녀가 건져 올린 것은 어쩌면, 지금 이 순간의 마음일지 모릅니다.

꿈인 줄 알면서도한참을 보고 있었어

이 그림의 이야기

일상의 작은 순간들이 모여 하나의 세계가 됩니다. 수지N의 그림 속에서, 당신만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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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 속으로 한 걸음

작은 그림이 건네는 조용한 위로의 시간을 경험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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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oji N의 작품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.